9월 지난 이야기 이사장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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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8회 작성일 25-11-20 17:58본문
9월 지난 이야기 이사장통신>
꿈꾸는느림보 사회적협동조합은 장애가 있든 없든 모두가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우리는 누구나 평범한 일상을 누릴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지난 이야기지만 기록으로 남기고 조합의 활동을 알려드립니다. (게으름을 용서하소서~~~~~)
*경기도사회적경제박람회 포럼 참여
꿈꾸는느림보는 경기도사회적경제박람회에 참여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지역사회 통합돌봄을 위한 협동조합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꿈꾸는느림보의 활동 사례를 소개하며 발표를 진행했습니다.
발표에서는 지역사회가 함께 연대해 장애인의 일상을 어떻게 더 촘촘히 지원할 수 있을까를 이야기했습니다.
서로 돕고 연결되는 지역의 힘이, 결국 모든 이의 행복한 일상을 만든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꿈꾸는느림보는 앞으로도 지역 안에서 서로 돌보며 함께 성장하는 공동체를 만들어가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꿈꾸는느림보 사회적협동조합은 장애가 있든 없든 모두가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우리는 누구나 평범한 일상을 누릴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지난 이야기지만 기록으로 남기고 조합의 활동을 알려드립니다. (게으름을 용서하소서~~~~~)
*경기도사회적경제박람회 포럼 참여
꿈꾸는느림보는 경기도사회적경제박람회에 참여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지역사회 통합돌봄을 위한 협동조합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꿈꾸는느림보의 활동 사례를 소개하며 발표를 진행했습니다.
발표에서는 지역사회가 함께 연대해 장애인의 일상을 어떻게 더 촘촘히 지원할 수 있을까를 이야기했습니다.
서로 돕고 연결되는 지역의 힘이, 결국 모든 이의 행복한 일상을 만든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꿈꾸는느림보는 앞으로도 지역 안에서 서로 돌보며 함께 성장하는 공동체를 만들어가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안산사회연대경제 현장방문 및 간담회 소식
지난달 기획재정부 1차관이 안산사회연대경제 현장을 방문해
지역의 사회적경제 조직들과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이 자리에서 꿈꾸는느림보 사회적협동조합을 비롯한 여러 사회경제조직들은 지난 정부에서 축소된 사회적경제 재정지원 사업의 예산을 다시 확대하고, 지역사회 통합돌봄 영역에서 영리조직보다 사회적경제조직이 중심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제안을 드렸습니다. 이번 간담회는 사회적경제가 단순한 복지의 보조 역할이 아니라, 지역 돌봄과 공동체 회복의 핵심 주체로 자리 잡을 수 있는 가능성을 함께 모색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꿈꾸는느림보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가능한 돌봄과 상생의 경제를 만들어가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발달장애인 사회서비스 제도 개선 간담회 소식
발달장애이종협동조합연합회는 기본소득당 용혜인 의원과 함께 발달장애인 사회서비스 제도 개선과 정책 제안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이 자리에서는 발달장애인들이 이용하고 있는 바우처(서비스 이용권) 사업 중 개선이 필요한 부분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고, 현장에서 느끼는 기관 운영의 어려움과 개선 방향에 대해서도 함께 논의했습니다.
이번 간담회를 통해 연합회는 발달장애인이 더 편리하고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제도를 만들기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하고, 함께 해결책을 찾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꿈꾸는느림보 사회적협동조합도 앞으로 발달장애인의 삶의 질을 높이는 정책과 제도 개선에 지속적으로 함께하겠습니다.
*단원청소년수련관과 업무협약(MOU) 체결
꿈꾸는느림보 사회적협동조합은 최근 <단원청소년수련관과 업무협약(MOU)>을 맺었습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발달장애청소년들도 단원청소년수련관의 다양한 시설과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는 기회가 열렸습니다.
특히, 우리 방과후센터 이용 청소년들이 매주 수련관 체육관을 이용하게 되어
넓고 안전한 공간에서 즐겁게 신체활동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