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장통신>존재가 권리가 되는 세상, 꿈꾸는느림보가 함께 걷겠습니다 페이지 정보 조회 13회 작성일 26-04-20 13:54 본문 오늘은 제 46회 장애인의 날입니다.자신만의 속도로 살아가고 있는 발달장애인들과 그 곁을 지켜온 가족 여러분께 깊은 응원을 전합니다.우리는 장애가 극복의 대상이 아니라,존재 그 자체로 존중받는 세상을 소망합니다. 발달장애인이 무언가를 증명하지 않아도그대로의 모습으로 살아갈 수 있는 사회,그것이 우리가 함께 만들고자 하는 변화입니다.꿈꾸는느림보는 언제나 당사자가 삶의 중심에 설 수 있도록,그리고 가족이 무너지지 않도록 곁에서 함께 걷겠습니다.조금 느려도 괜찮은 세상, 그래서 더 따뜻한 내일을 위해오늘도 함께합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