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는느림보 사회적협동조합의 부모미술동아리 <르아미>가 해를 거듭하며 정기전시뿐 아니라 기획전시와
부스전시에도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시화조력문화관 루나갤러리에서 11월 31일까지 전시가 진행 중이며,
지난 10월 28일부터 11월 2일까지는 수원시립만석전시관에서 부스전시를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르아미 조합원들은 오랜 기간 미술활동을 이어오며 자녀 양육의 부담을 잠시 내려놓고, 취미를 넘어 예술가로서의
창작활동을 활발히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 열정과 노력에 따뜻한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