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04. 16 <존재자체로 존중받는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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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3회 작성일 26-04-17 17:14본문
다시 봄입니다.
봄꽃들이 꽃비처럼 흩날리는, 그날과 닮은 계절.
어제 국회에서는
기억과 약속을 ‘진실과 생명안전사회’로 이어가겠다는 다짐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서울경찰청 앞에서는
발달장애 자녀가 보는 앞에서 집단구타로 세상을 떠난 김창민 감독을 추모하며 사건 재수사 촉구와 발달장애 가족 보호를 위한
전국장애인부모연대의 오체투지가 있었습니다.
늘 마음으로만 함께하던 그 자리에 이번에는 몸으로 함께 있었습니다.
우리가 바라는 것은 거창한 것이 아니라
누구의 생명도 가볍게 여겨지지 않는 사회,
존재 자체로 존중받는 세상입니다.
오늘도 그 바람을 조용히, 그러나 분명하게 이어갑니다.
기억은 멈추지 않고, 약속은 계속됩니다.
#remember20140416
#부모연대_오체투지
#잊지않을게_기억과약속
#사건이_은폐되지_않고_처벌받을_사람은_처벌받자
#발달장애가_있어도_삶은_살아낼_수_있게_지원하라
#발달장애지원이종협동조합연합회
#꿈꾸는느림보
https://www.youtube.com/watch?si=rW-U31ipRtq_-9-V&v=TtNwgbKAYgA&feature=youtu.be
https://www.yna.co.kr/view/AKR20260415104100004?input=1195m


